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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추석이라고는 하는데..

케일라 2021. 9. 1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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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두번째로 큰 명절, 추석

한 해의 두번째로 큰 명절, 추석이라고는 하는데 여전히 명절 기분은 나지 않는다. 벌써 일년이 넘게 우리와 함께한 코로나19때문에 지난 설에도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보내지 못하고 조용히 보냈는데, 반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여전히 편하지 않은게 현실이다.

 

도데체 코로나19와 이별할 수 있는 날이 오긴 올까? 앞으로 쭈욱 마스크를 내몸같이 이런 생활에 계속 익숙해 지며 함께 가는 날들이 될까? 제발 편하게 사람들을 만나고, 마스크 벗은 얼굴로 대하고, 답답함을 힐링하고 올 수 있는 여행도 좀 떠나고 싶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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